A brief summary of our latest findings is described in the following article :

두 번 다시 기회는 없다 : 지구 온난화의 결과로 지구가 폭발할 수 있을까?

by Dr Tom J. Chalko, MSc, PhD,
Head of Geophysics Division, Scientific E Research P/L, Melbourne, Australia
submitted on 8 April 2001

English,Arabic,Bulgarian,Swedish,German,Hungarian,Spanish,Italian,French,Russian,Portugese,
Chinese,Greek,Lithuanian,Croatian,Slovenian,Hebrew,Korean,Japanese,Polish

요약:

지구 온난화의 결과는 이전에 상상하던 것 보다 훨씬 심각하다. 이 결과는 우리가 살고있는  행성의 내핵에 관한 새롭게 발견된 특성과 관계가 있다.

우리의 행성의 중앙부분을 차지하고있는 지구의 내핵은 반경 약 1220km의 거의 구형의 고체임은 수 십년간의 지진의 측정으로 증명된 기정사실이다. 오늘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론은 이 고체가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유체의 결정화의 결과로 지금의 크기로 서서히 자라왔다는 것이다. 이른바 이 결정화과정의 잠재적 열때문에 내핵이 열을 발생하고 있다고 전해지고있다.  

본 논문에서는 지구 내핵의 구형의 수중력 평형 조건을 고찰하고, 엄밀하고 피할수 없는 과학적 증거를 제시한다. 우리의 행성의 고체핵은 어떤 수준이하로 결코 작아지거나 가벼워지지 않는다. 그렇지 않으면 그 핵은 행성의 중심에 남아 있을 수가 없다.

과거의 내핵은 지금의 것 보다 크고 무거웠기 때문에 - 결정화의 결과는 있을 수가 없다. 이러한 간단한 결론으로 놀라운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반경 1220km의 거대한 물체가 수 백년 동안 서서히 작아지고 가벼워지면서 열을 방출한다면, 이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핵붕괴에 의해 열을 발생하는 물체일 수밖에 없다.

위의 사실로 본 주요결론은 지구 안에서 발생하는 모든 열은 방사능에 의한 것이라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지구 그 자체가 초중량의 내핵과, 맨틀과 지표에 있는 핵붕괴 부산물의 여러 가지 동위원소의 자연적 핵분열을 연료로 하는 핵 원자로로 간주될 수 있다.

지구 위에서의 생활은 이러한 원자로의 적절한 냉각작용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그 과정은 대부분 대기에 의하여 조절된다. 이러한 냉각작용으로 내핵의 원자로와 태양으로부터의 열과 그리고 대기 밖으로의 열의 방출사이에 정교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리하여 지구상의 평균온도는 약 섭씨 13도 정도가 된다.

열의 기본적인 흐름을 고찰해볼 때, 지구표면의 온도가 1도씩 상승하면 내핵의 온도는 15도 정도로 높게 상승한다.

본 논문에서는 내핵의 용해 가능성에 대하여 고찰한다. 용해의 원인은 대기의 냉각능력의 감소이며 대기는 소위 온실효과에 의해서 점진적으로 더 많은 태양열의 방출을 막아버린다.
온실가스의 배출의 증가와 함께 태양의 활동증가와 같은 내핵의 용해과정을 촉진시키는 요소들이 논의되고있다.

이러한 용해의 가장 심각한 결과는 중력-부력을 기초로한, 용해된 내핵의 불안정한 동위원소의 분리이다. 이러한 분리는 내핵의 핵 연료를 풍부하게하여 핵의 연쇄반응과 거대한 핵 폭발을 일으키는 조건을 만들 수가 있다. 지구는 태양계의 또다른 소행성 벨트가 될 것인가?

지구의 표면 온도를 결정짓는 지배적인 요소는 태양열임은 알려진 상식이다.(계절을 경험해보면 알 수 있다) 그러나 지구의 양 극지방에는 태양열의 공급이 미미하기 때문에 지구 안으로부터의 열의 공급을 관찰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그러므로 극지방의 해양온도 상승과 빙하의 융해는 지구 내핵 원자로가 과열하고 있는 첫 번째 증상이다.

정치가들과 사업가들이 여전히 온실가스의 배출감소의 필요성에 대하여 논쟁만 하며 어떤 책임도 받아들이지 않음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동안,  내핵 원자로의 과열 과정은 이미 시작되었다-극지방의 해양은 더워지고 빙하는 녹기 시작하였다. 우리는 상황이 되돌릴수 없게 되기 이전에 이 위험을 이해할만한 충분한 상상력과 지식과 성실을 갖고 있는가?Click here for a list of active volcanoes

앞으로 두 번 다시 기회는 없다...

내핵의 온도가 용해점으로부터 얼마나 멀어져 있는가? 우리는 다음 10년 동안의 태양 활동의 강도를 예견 할 만큼 충분히 알고 있는가?

Volcanoes become active and erupt violently not because the Earth's interior "crystallizes" as it is currently believed, but because the planetary nucleus is a nuclear fission reactor that needs COOLING.

우리는 자연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사라진 지구상의 첫 번째 문명이 아니다. 그러면 그 마지막 문명인가? 자연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지구상에 존재할만한 자격이 있는가?

" 입증 : 만약 개인 지성이 분석결과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거나 할 수 없다면- 어떠한 입증도 불가능하다."[The Freedom of Choice]

이 요약문은 내용 변경이나 삭제가 없다면 자유롭게 배포될 수 있다. 누군가가 무언가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계속하여 연구하고 발표 할 것이다. 이 발췌문을 위의 정보를 이해할만한 충분한 의식이 있는 친구들이나 어느 누구에게라도 발송하는 것이 세상을  돕기 시작하는 것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기회는 지구상의 충분한 사람들에게 알려 그들이 뽑은 사회적 지도자들로부터 행동을 요구할만한 의식적이고 지적인 선택을 할 수있게 하는 것이다.

본 논문의 전내용이 곧 출간되며 제한 없이 누구나 NU Journal of Discovery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얻을 수 있다. 본 논문은 2002년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종의 생존" 국제회의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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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Tom J Chalko

Dr Thomas J. Chalko MSc,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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